반응형 리그 오브 레전드1 스타크래프트 맵 에디터, 게임 회사가 아니라 유저가 롤을 낳았다: 1998년 지도 편집기에서 나온 Aeon of Strife·도타·리그 오브 레전드 계보 이를테면 1990년대 말 PC방에서 누군가 정식 대전 대신 디스켓 한 장을 내밀며 "내가 만든 지도인데 이거 한번 해 보자" 하고 말을 거는 장면입니다. 옆자리 사람은 "영웅 하나만 키우는 게 무슨 스타야" 하고 웃었을지도 모르고요. 그런데 스타크래프트 맵 에디터로 이용자가 만든 지도 한 장이 몇 년 뒤 도타가 되고, 다시 리그 오브 레전드(롤)가 됐습니다. 게임 회사가 아니라 이용자가 다음 장르를 낳은 계보를 처음부터 따라가 보겠습니다.스타크래프트 맵 에디터가 처음 한 것, 지도에 규칙을 심다스타크래프트 맵 에디터가 처음 한 일은 지도 위에 규칙을 심게 한 것입니다. 게임메카의 2015년 4월 13일 장르 기획 기사는 블리자드가 워크래프트 2부터 맵 편집기를 게임에 넣었고, 스타크래프트에서는 더 완성도.. 2026. 10. 3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