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동키콩게임1 동키콩 점프, 굴러오는 드럼통 앞에서 왜 ‘뛰기’ 버튼을 넣었을까요: 사다리만 있던 스페이스 패닉에서 슈퍼 마리오까지 이어진 동작 하나 철골 위에서 드럼통 하나가 굴러 내려옵니다. 화면 아래쪽의 작은 사람은 사다리까지 아직 멀고, 뒤로 물러설 자리도 마땅치 않습니다. 이럴 때 손가락이 저절로 찾는 버튼이 있죠. 지금은 너무 당연해서 아무도 이름을 붙이지 않는 그 버튼, '점프'입니다. 그런데 1981년 동키콩이 나오기 전에는 사다리와 발판이 있는 게임에서도 캐릭터가 뛰지 못했습니다.동키콩이 처음 한 일은 무엇이었고, 그건 어디서 왔으며, 누가 이어받았을까요. 고전 게임을 다루는 날이라 오늘은 게임의 계보를 따라가 봅니다.동키콩이 처음 한 것: 장애물을 '넘는' 동작동키콩은 장애물과 틈을 뛰어넘을 수 있게 한 첫 게임으로 꼽힙니다. 영어판 위키백과의 플랫폼 게임 항목이 그렇게 적고 있고, 독일 카를스루에의 미디어 박물관 ZKM은 이 게임을.. 2026. 10. 2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