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미성년자약취유인죄1 방구뽕 미성년자 약취유인죄, 아이들을 산에 데려가 놀게 한 선의도 죄가 될까요: 부모가 아이를 데리고 나간 경우 대법원이 무죄와 유죄를 가른 기준 (우영우 9화, 우영우 2기를 기다리며)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9화의 의뢰인은 스스로를 '어린이 해방군 총사령관'이라고 소개하는 방구뽕입니다. 그는 초등학생 12명을 데리고 동네 야산으로 올라가 고구마를 구워 먹고 마음껏 놀게 했어요. 아이들은 신이 났지만 부모들은 아이를 잃어버린 줄 알았고, 방구뽕은 미성년자 약취·유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집니다. 우영우는 "아이들은 이해하고 있다, 이해하지 못하는 건 어른들뿐"이라며 그의 편에 섭니다(허프포스트코리아 2022년 7월 22일 회차 소개).드라마는 웃음과 함께 끝났지만 현실의 질문은 남습니다. 방구뽕 같은 선의도 미성년자 약취유인죄가 될까요. 그리고 남이 아니라 부모가 아이를 데리고 나간 경우는 또 어떨까요.방구뽕 미성년자 약취유인죄, 선의여도 처벌될까이 죄가 지키려는 것은 아이가 원래 있던 보호.. 2026. 10. 24. 이전 1 다음 반응형